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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으로 악을 이기라(로마서 12장 21절)
    설교말씀 정리 2022. 3. 17. 21:03

    본문 : 로마서 1221

    제목 : 선으로 악을 이기라

     

    - 성화의 과정을 이루어가는 과정에서 우리의 삶에서는 실패를 경험하기도 한다.

    하지만 거기에서 우리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하나님 앞으로 다시금 돌아오고, 일어나는 것을 원하신다.

    복음에 합당한 삶,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갈 수 있어야 한다.

    패배가 아닌 승리의 삶이 되어야 한다.

     

    - 어떻게 그렇게 살아갈 수 있는가?

    하나님의 마음과 음성을, 말씀을 통해 듣고, 공동체를 통해 듣고,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는 각자의 상황에 따라 주어질 수 있으나, 중요한 것은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전하신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읽고, 보고 항상 귀 기울이는 습관을 들일 수 있어야 한다.

    우리의 삶은 하나님께서 이끌어가시기 때문이다.

     

    이러한 과정, 몸부림을 영적 전투라고 할 수 있다. 전투에 임하는 사람들은 승리를 생각하며 살아간다. 그렇기에 전투를 임하는 우리의 삶 역시 승리를 위해 가만히 있을 수 없다. 특히나 이기기 위한, 우리의 능력이 되신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 오늘 우리의 삶은 어땠는가?

    바울은 예수를 믿는 삶이 어떤 것인지 분명하게 말한다(12:1-2).

    분별하는 기준이 되는 하나님을 명확하게 우리가 알 수 있어야 한다. 흐지부지 말하지 않고, 양다리를 걸치는 것이 아니라 분명하게 방향이 있음을 볼 수 있다.

    그 상황 앞에 환란과 핍박이 보일지라도 그들이 살아가는 것이 있었고, 그렇게 살았던 수많은 사람이 있었다.

    복음으로 의로 살아가는 우리가 될 수 있어야 한다.

     

    - 어떻게 그런 삶을 살아갈 수 있는가?

    선으로 악을 이기는데, 특히 형제 사랑의 삶을 말한다.

    내 옆에 있는 지체를 사랑할 수 있는가? 그를 사랑할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을 따르는 삶이다.

    우리 안에서 관계적인 문제는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하지만 계속해서 강조하는 것은 우리는 사랑의 삶을 계속해서 살아나가야 한다. 우리 주변의 공동체뿐만이 아니라, 주변 모든 사람에게까지 사랑의 삶을 살아갈 수 있어야 한다(17-18). 바울은 심지어 원수와 자신을 핍박하는 자까지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이다(요일4:8).

    이미 가장 큰 사랑의 본을 예수님이 우리에게 보여주셨다.

     

    -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은 어렵다.

    내 안에 내가 있을 때는 불가능하다.

    내 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풍성하게 넘칠 때, 나를 버리고 사랑하며 살아갈 수 있다.

    로마서 12921절에서 사랑에 관련된 말은 자신이 낮아져야 함을 말하고 있다.

    로마서 1211절에서 말하는 열심을 품고성령의 뜨거운 마음을 품고라는 뜻을 말한다. 우리의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 하나님의 힘으로만 그것이 가능함을 분명하게 말한다. 우리가 구할 것은 성령 충만으로 살아가기를 늘 행하며, 구하며 살아갈 수 있어야겠다.

     

    - 결론

    감동은 눈물만, 은혜는 삶까지.

    우리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어야 한다.

    선으로 악을 이기며, 복음으로 살아가고, 사랑하며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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