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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구하시는 분량만큼(여호수아 19장 1절 - 23절)
    말씀묵상 2025. 1. 28. 22:47
    1 둘째로 시므온 곧 시므온 자손의 지파를 위하여 그들의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으니 그들의 기업은 유다 자손의 기업 중에서라
    2 그들이 받은 기업은 브엘세바 곧 세바와 몰라다와
    3 하살 수알과 발라와 에셈과
    4 엘돌랏과 브둘과 호르마와
    5 시글락과 벧 말가봇과 하살수사와
    6 벧 르바옷과 사루헨이니 열세 성읍이요 또 그 마을들이며
    7 또 아인과 림몬과 에델과 아산이니 네 성읍이요 또 그 마을들이며
    8 또 네겝의 라마 곧 바알랏 브엘까지 이 성읍들을 둘러 있는 모든 마을들이니 이는 시므온 자손의 지파가 그들의 가족대로 받은 기업이라
    9 시므온 자손의 이 기업은 유다 자손의 기업 중에서 취하였으니 이는 유다 자손의 분깃이 자기들에게 너무 많으므로 시므온 자손이 자기의 기업을 그들의 기업 중에서 받음이었더라
    10 셋째로 스불론 자손을 위하여 그들의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으니 그들의 기업의 경계는 사릿까지이며
    11 서쪽으로 올라가서 마랄라에 이르러 답베셋을 만나 욕느암 앞 시내를 만나고
    12 사릿에서부터 동쪽으로 돌아 해 뜨는 쪽을 향하여 기슬롯 다볼의 경계에 이르고 다브랏으로 나가서 야비아로 올라가고
    13 또 거기서부터 동쪽으로 가드 헤벨을 지나 엣 가신에 이르고 네아까지 연결된 림몬으로 나아가서
    14 북쪽으로 돌아 한나돈에 이르고 입다엘 골짜기에 이르러 끝이 되며
    15 또 갓닷과 나할랄과 시므론과 이달라와 베들레헴이니 모두 열두 성읍과 그 마을들이라
    16 스불론 자손이 그들의 가족대로 받은 기업은 이 성읍들과 그 마을들이었더라
    17 넷째로 잇사갈 곧 잇사갈 자손을 위하여 그들의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으니
    18 그들의 지역은 이스르엘과 그술롯과 수넴과
    19 하바라임과 시온과 아나하랏과
    20 랍빗과 기시온과 에베스와
    21 레멧과 엔 간님과 엔핫다와 벧 바세스이며
    22 그 경계는 다볼과 사하수마와 벧 세메스에 이르고 그 끝은 요단이니 모두 열여섯 성읍과 그 마을들이라
    23 잇사갈 자손 지파가 그 가족대로 받은 기업은 이 성읍들과 그 마을들이었더라
     
     

     

    1.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각자의 분량을 잘 아시는 분이시다.

     

    2. 본문의 내용은 어떠한가?

    시므온 자손과 잇사갈 자손이 받는 기업에 대하여 말한다.

     

    3. 나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인가?

    이스라엘 자손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는 것은 제비를 뽑아 나온 그 결과대로이다. 이 제비는 하나님의 뜻이 어떠한지를 묻는 도구로, 결국 이스라엘 백성들이 땅을 분배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이루어지는 일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한다.

    오늘 본문에서는 시므온 자손의 몫을 유다 자손의 몫 가운데서 받는다. 성경에서는 그들의 몫이 필요 이상으로 크기 때문에 조정된 것이라 말한다. 우리는 삶을 풍요롭게 하고 싶어한다. 당연히 더 많은 것, 좋은 것을 이루고 싶어하고, 그러한 욕심이 발전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다.

    성경에서는 각 지파별로 그 분량과 경계를 다르게 한다. 유다의 분깃이 많아, 그들이 더 훌륭해 보이지만, 중요한 것은 맡은 만큼 열심히 하는 것이다. 얼마나 많은가가 아니라, 얼마나 대단한 일을 하는가가 아니라, 하나님이 맡겨주신 분량만큼 그 경계 안에서 열심히 하는 것이다.

    더 큰 일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주어진 것에 만족하고, 그 안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 가나안을 점령하고, 세계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된 삶을 살아가기 위해 먼저 해야 하는 것은 그들이 가나안이라는 큰 땅 전체가 아니라, 자신에게 주어진 분깃에서 주어진 삶일 것이다. 작아 보일 수 있으나, 먼저는 그것부터 실천하자.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시작하는 것처럼, 내게 주어진 하루에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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