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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체의 남은 때(베드로전서 4장 1절 - 6절)
    설교말씀 정리 2022. 8. 22. 00:29
    1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는 죄를 그쳤음이니
    2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
    3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향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따라 행한 것은 지나간 때로 족하도다
    4 이러므로 너희가 그들과 함께 그런 극한 방탕에 달음질하지 아니하는 것을 그들이 이상히 여겨 비방하나
    5 그들이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기로 예비하신 이에게 사실대로 고하리라
    6 이를 위하여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었으니 이는 육체로는 사람으로 심판을 받으나 영으로는 하나님을 따라 살게 하려 함이라



    핍박과 고난의 때, 예수님이 받은 고난을 기억하고 본받으라.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죄를 위해 죽으셨다(벧전3:18).
    - 우리는 언제까지 고난과 핍박을 받으며 살아야 하는가? 우리 인생의 종말이 언제인가?
    - 우리에게는 육체의 남은 때가 있다(벧전4:2). 어떻게 살아야 할까?
    정욕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야 한다.
    육체의 남은 때가 얼마나 있는지는 확신할 수 없다.
    남은 시간을 세는 게 아니라, 지금 오늘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를 고민하고 집중해야 한다.

    1. 그리스도와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1).
    - 병사가 전쟁을 앞두고 무장하는 것처럼, 고난을 통해 준비하고 무장해야 한다.
    - 예수님이 고난이 임할 때, 보였던 태도처럼, 고난을 기쁘게 받아들여야 한다. 이미 예수님이 보여주셨던 본을 따라 살아가는 것이 필요하다.
    - 마음 가짐, 마음 챙김으로 우리에게 닥칠 여러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어야 한다.

    2. 사람의 정욕을 따르지 말라(2).
    - 이방인이었다가 회심하여 예수를 믿는 사람이 있는데, 이들이 믿고 난 다음에도 옛날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있었다. 우리 역시 살아가면서 옛날 행실로 돌아가려는 모습이 있다.
    - 음란, 정욕, 술취함, 방탕과 향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 습관적으로 죄를 짓고, 무질서한 생활을 하게 되고, 주술과 점치는 생활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 옛 모습을 벗어버리고, 새로운 모습을 입으라(엡4:22-24).

    3.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라(2).
    - 하나님의 뜻은 우리의 거룩함이다(살전4:3).
    -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살전5:16-18).
    -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사람이 예수의 형제가 된다(막3:35).

    언제 갈지 모르는 세상에서, 이 순간을 후회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모두가 되기를 소망한다.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왜 지금 내가 예수님을 믿고, 그 뜻에 따라 살아가야 할지를 묵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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