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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성한 교회(서머나 교회)
    설교말씀 정리 2022. 1. 28. 00:22

    1. 서머나 교회는 칭찬만 받은 교회였다.
    이들에게 나타난 주님의 모습 : 처음이며 마지막이요 죽었다가 살아나신 이(8절)

    - 내가 안다(9절, 2번)
    1) 그들이 당하고 있는 환란을 안다.
    로마의 식민지로 로마 황제를 하나님처럼 받들고 숭배해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그들은 그러지 않았음(예수님이 주님이시다). 이로 죽음에 준하는 핍박까지도 받았음. 이전에는 우리나라에서 그런 일은 없었지만, 지금은 하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핍박과 환란이 일어나고 있음.
    찰스 스펄전 : "우리는 21세기와 영적 싸움을 하고 있다. 이 시대는 영적 자유라는 이름으로 신앙인들을 더욱 괴롭히고 있다."

    아무리 가까워도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없으나, 하나님은 아신다.

    2) 너의 궁핍을 안다.
    겉으로는 궁핍하지만, 영적인 측면으로는 부유한 자들이다.
    - 어떤 면에서 궁핍한 교회인가? : 서머나 교인들은 정직하게 사업하는 것으로 쉽게 얻을 수 있는 금전적 이득을 취하지 않았다.

    하나님의 관점에서는 우리의 관점과 부유함과 궁핍함이 다르다. 우리의 목적은 하나님 앞에서 부유한 자들이 되어야 한다.

    3) 자칭 유대인이라고 하는 자들에게 비난을 받는 것을 안다.
    - 그들은 유대인이 아니라 사탄의 회당과 같은 사람들이다.
    - 그들은 이들이 반역을 꾸미고 있다고, 거짓 소문, 비방 등을 통해 견디기 어려운 상황이었을 것이다.

    > 우리는 서로에 대해 모를 수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아신다. 모든 상황 가운데에서 주님은 아신다는 사실을 기억할 수 있어야겠다.

    2. 서머나 교회에게 권면의 말씀을 한다.
    - 장차 받게 될 고난과 환란이 있지만, 두려워하지 말아라.
    - 모든 사람이 아닌 몇 사람, 평생이 아닌 10일.
    본회퍼 - the cost of Disciples 제자도. "고난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표식이다."
    고난과 시험이 있음을 기억하며, 장차 받을 것을 두려워하지 않아야 한다.
    - 권고임과 동시에 명령(죽도록 충성하라). 변함없는 모습으로 끝까지 충성해야 한다.
    - 생명의 관, 면류관을 약속하고 있다.

     

    결론 : 지금의 상황이 어렵더라도, 그럴 수 없는 상황 속에서도 우리는 충성해야 하며, 그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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