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의 이름을 굳게 잡은 교회(버가모교회)설교말씀 정리 2022. 1. 31. 02:14
본문 : 요한계시록 2장 12절 - 17절
제목 : 주의 이름을 굳게 잡은 교회(버가모교회)
개인의 교회나 모이는 교회나 모두 주님의 칭찬을 받는 교회가 될 수 있어야겠다.
<참된 교회의 조건>
1) 처음 사랑을 잃어버렸는지 기억해야 할 것(에베소교회)
2) 어려움 중에도 끝까지 주님께 충성할 것(서머나교회)
<버가모교회는 칭찬과 책망을 함께 받은 교회였다>
주님의 모습 : 좌우에 날선 검을 가진 이(12절)
좌우에 날선 검 : 로마군인들이 사용하던 검. 수많은 사람의 목숨을 앗아갔던 검.
하지만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칭함(히브리서 4장 12절).
> 말씀을 가지고 판단하시는 주님.
1) 살피시고, 진단하신다.
내가 아노니(13절)
- 네가 어디에 사는지
버가모 지역
> 신전 숭배와 황제 숭배가 활발하던 지역
> 의과대학과 큰 병원이 있던 장소(의료의 신이 있다고 믿음)
> 사람들이 많이 모여들면서, 믿음을 지키기 어려운 지역이었음
> 하나님께서 그런 그들의 형편을 전부 알고 있다는 이야기로 격려와 위로가 있음
2) 칭찬하신다.
- 네가 내 이름을 굳게 잡았다(13절)
- 안디바가 순교하는 상황에서도 그들이 믿음을 저버리지 않았다(13절)
안디바는 당시 치과의사로 부와 명예와 지식이 있던 사람이었다.
<사람들이 원하는 장소>
1. 좋은 직장을 구할 수 있는 곳. 2. 주변 환경이 좋은 곳. 3. 교육 환경이 좋은 곳.
> 하지만 신앙인은 신앙생활을 잘할 수 있는 장소를 찾는다.
> 그렇지만 신앙인은 어떤 곳에 있더라도 신앙생활을 잘할 수 있어야 한다.
> 오늘날에도 신앙생활이 어려운 곳이 있다. 나라적으로 핍박을 받기도 하지만, 환경과 상황에서 살아있는 순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곳에 하나님께서 찾아오시고, 그 어려움을 알고 계신다.
3) 책망하신다.
네게 두어 가지 책망할 것이 있나니(14-15절)
-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사람들이 있다.
> 발람은 선지자였지만, 발락의 돈을 받고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음행과 우상 숭배에 빠지도록 했다.
- 니골라 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다.
> 하나님의 은혜 안에 있으면 어떤 일도 죄가 되지 않는다는 교리를 가진 이단.
> 외부로는 잘 막았으나, 안에서는 조금씩 타협하고 썩어들어가는 모습들이 있었다.
> 오늘날에도 타협점이 있다. (조금만, 적당히, 대강대강) 죄에 빠지게 만드는 요소.
> 하지만 우리는 죄와 타협해서는 안 된다.
존 맥아더(진리의 전쟁) - 오늘날 이 시대는 진리와 죄의 전쟁 시대다. 진리를 지킬 것인지, 죄에 빠질 것인지.
= 주전자 속의 개구리
= 천막 안으로 들어오려는 낙타
4) 명령하신다.
- 회개하라(16절).
- 그러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속히 가서 내 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
5) 결론
- 주님의 이름을 끝까지 붙잡으며, 타협하지 않는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우리가 될 수 있어야겠다.'설교말씀 정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열린 문이 있는 교회(빌라델비아 교회) (0) 2022.02.27 다시 살아남은 교회(사데교회) (1) 2022.02.14 주의 일을 끝까지 지킨 교회(두아디라 교회) (0) 2022.02.10 충성한 교회(서머나 교회) (0) 2022.01.28 처음 사랑을 버린 교회(에베소 교회) (1) 2022.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