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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의 일을 끝까지 지킨 교회(두아디라 교회)
    설교말씀 정리 2022. 2. 10. 11:03

    본문 : 요한계시록 2장 18절 - 29절
    제목 : 주의 일을 끝까지 지킨 교회(두아디라 교회)

    - 존 웨슬리 "교회를 교회되게 하라"
    - 두아디라 교회는 칭찬과 책망을 동시에 받은 교회였다.
    - 두아디라 교회에서 나타난 주님의 모습 :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발이 빛난 주석과 같은 하나님의 아들
    1) 불꽃 같은 눈 : 모든 것을 다 꿰뚫어보신다.
    2) 빛난 주석 : 쉽게 녹슬거나 부서지지 않는 강한 능력의 발을 뜻한다.

    1. 예수님은 두아디라 교회를 칭찬하신다(19절)
    - 네 사업과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인내가 있으며, 나중 행위가 처음 것보다 많은 것을 안다.
    = 보통 사람들은 나중보다 처음에 더 열심히 하지만, 두아디라 교회는 그 반대였다.

    2. 예수님은 두아디라 교회를 책망하신다.
    -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용납했다(20절).
    = 이세벨은 이방 여사제였다. 용납했다는 것은 그것을 막지 못한 것뿐만이 아니라, 그 행위대로 따라갔다는 이야기다.
    = 이세벨이 영향을 끼치고 리더십을 발휘하는 동안에 그것을 막는 사람이 없었고, 타협했다. 그 결과로 행음과 우상 숭배가 들어오게 된다.

    • 조심해야 하는 말
    1) 사랑으로 합시다
    2) 은혜로 합시다
    = 덮어주고, 그냥 넘어가는 것이 좋은 처사가 아니다. 오히려 이런 것들이 외부의 사상이 들어오는 통로가 되어버렸다.

    • 현 시대의 이세벨 : 인본주의(사람을 높이려는 것), 지식과 과학을 추구하는 것(과학 만능주의), 물질주의, 성문화에 대한 관용주의(동성애), 컴퓨터 만능주의, 스마트폰 = 각자가 나쁘다고 할 수 없지만, 하나님보다 높아지는 무언가가 되면서 죄가 될 수 있다.
    = 한 사람을 용납함으로, 하나님을 향한 거룩함을 잃어버리게 되었음.
    = 거룩 : 세상에서 들어오는 모든 좋은 것과 유혹에 대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것.
    = 이 시대에서 더욱이 우리 삶의 울타리를 잘 짓고, 아닌 것을 아니라고 할 수 있어야 한다.

    - 그러나 그는 회개하지 않았다(21절).
    = 죄를 지을 수 있으나, 회개할 수 있는 기회가 왔을 때, 우리는 회개할 수 있어야 한다(벧후 3:9).

    3. 예수님은 두아디라 교회를 향해 도전을 주신다.
    - 내가 다시 올 때까지 너희가 가진 것을 굳게 잡으라(25절).
    - 잡고 견디는 자에게는 축복을 허락해주신다(26, 28절).

    <결론>
    - 지금의 시대에도 이세벨이 존재한다.
    - 그런 상황에서 우리는 거룩성을 잃어버리지 않고, 믿음을 지키기 위해 하나님을 붙잡을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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