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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부터 이어진 하나님의 계획(누가복음 3장 15절 - 38절)말씀묵상 2025. 2. 15. 11:0015 백성들이 바라고 기다리므로 모든 사람들이 요한을 혹 그리스도신가 심중에 생각하니16 요한이 모든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물로 너희에게 침례를 베풀거니와 나보다 능력이 많으신 이가 오시나니 나는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침례를 베푸실 것이요17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18 또 그밖에 여러 가지로 권하여 백성에게 좋은 소식을 전하였으나19 분봉 왕 헤롯은 그의 동생의 아내 헤로디아의 일과 또 자기가 행한 모든 악한 일로 말미암아 요한에게 책망을 받고20 그 위에 한 가지 악을 더하여 요한을 옥에 가두니라21 백성이 다 침례를 받을새 예수도 침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며22 성령이 비둘기 같은 형체로 그의 위에 강림하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23 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하실 때에 삼십 세쯤 되시니라 사람들이 아는 대로는 요셉의 아들이니 요셉의 위는 헬리요24 그 위는 맛닷이요 그 위는 레위요 그 위는 멜기요 그 위는 얀나요 그 위는 요셉이요25 그 위는 맛다디아요 그 위는 아모스요 그 위는 나훔이요 그 위는 에슬리요 그 위는 낙개요26 그 위는 마앗이요 그 위는 맛다디아요 그 위는 서머인이요 그 위는 요섹이요 그 위는 요다요27 그 위는 요아난이요 그 위는 레사요 그 위는 스룹바벨이요 그 위는 스알디엘이요 그 위는 네리요28 그 위는 멜기요 그 위는 앗디요 그 위는 고삼이요 그 위는 엘마담이요 그 위는 에르요29 그 위는 예수요 그 위는 엘리에서요 그 위는 요림이요 그 위는 맛닷이요 그 위는 레위요30 그 위는 시므온이요 그 위는 유다요 그 위는 요셉이요 그 위는 요남이요 그 위는 엘리아김이요31 그 위는 멜레아요 그 위는 멘나요 그 위는 맛다다요 그 위는 나단이요 그 위는 다윗이요32 그 위는 이새요 그 위는 오벳이요 그 위는 보아스요 그 위는 살몬이요 그 위는 나손이요33 그 위는 아미나답이요 그 위는 아니요 그 위는 헤스론이요 그 위는 베레스요 그 위는 유다요34 그 위는 야곱이요 그 위는 이삭이요 그 위는 아브라함이요 그 위는 데라요 그 위는 나홀이요35 그 위는 스룩이요 그 위는 르우요 그 위는 벨렉이요 그 위는 헤버요 그 위는 살라요36 그 위는 가이난이요 그 위는 아박삿이요 그 위는 셈이요 그 위는 노아요 그 위는 레멕이요37 그 위는 므두셀라요 그 위는 에녹이요 그 위는 야렛이요 그 위는 마할랄렐이요 그 위는 가이난이요38 그 위는 에노스요 그 위는 셋이요 그 위는 아담이요 그 위는 하나님이시니라
1.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태초부터 계획하시고, 그 계획대로 이루어가시는 분이시다.
2. 본문의 내용은 어떠한가?
요한이 그리스도가 아님을, 예수님이 세례를 받는 장면을 보여주며, 이후 예수님의 족보를 거슬러 올라가 하나님까지의 계보를 보여준다.
3. 나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인가?
세례요한은 많은 사람에게 세례를 베풀며,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회개를 불러일으켰다. 사람들의 생각에는 그러한 세례요한이 성경의 그리스도인가, 싶은 생각도 있었지만, 요한은 자신의 위치를 분명하게 알았다.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며, 하나님의 일을 열심히 한 사람으로 볼 수 있으나, 그러한 그의 상황은 그다지 좋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요한은 누명을 쓰고, 바르게 말한 것으로 감옥에 들어가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따르면 복을 받는 일이라고 했으나, 그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다른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것은 그 결과가 하나님이 없기 때문도 아니고, 하나님의 계획이 실패한 것도 아니라는 점이다.
하나님의 계획은 어디부터인가? 예수님의 족보를 올라가는 부분에서 그것은 아담, 그리고 하나님까지 이어진다. 하나님의 약속과 계획이 태초부터 계속해서 이어지고, 지금도 일하신다. 하나님은 응답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설령 좋지 못한 상황이 오더라도, 그 가운데 하나님이 계실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믿음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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