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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님을 따라가는 것(누가복음 9장 18절 - 27절)
    말씀묵상 2025. 3. 7. 00:23
    18 예수께서 따로 기도하실 때에 제자들이 주와 함께 있더니 물어 이르시되 무리가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19 대답하여 이르되 침례 요한이라 하고 더러는 엘리야라, 더러는 옛 선지자 중의 한 사람이 살아났다 하나이다
    20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하나님의 그리스도시니이다 하니
    21 경고하사 이 말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명하시고
    22 이르시되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린 바 되어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하리라 하시고
    23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24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25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를 잃든지 빼앗기든지 하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26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자기와 아버지와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으로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27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를 볼 자들도 있느니라
     
     

     

    1.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계획하신 대로 일하시는 분이시다.

     

    2. 본문의 내용은 어떠한가?

    제자들이 예수님을 무어라 말하는지 묻고 답하는 장면이 나온다. 제자들의 대답을 듣고, 예수님은 자신이 갈 길을 말하며, 어떻게 따라올 것인지 말씀하신다.

     

    3. 나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인가?

    사람들은 저마다 예수님을 보면서 원하는 상이 있다. 그러나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분명했고, 어떤 분인지도 명확했다. 제자들은 그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그 길을 아는 것과 그 길을 따라가는 것은 또 다른 이야기이다.

    예수님의 제자로 그분을 따라가는 것은 영광을 위한 길이지만, 그것은 세상의 기준에서 전혀 이해할 수 없는 길이다. 무죄한 사람이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했다가 살아나는 것, 그리고 그것을 따라가는 방법으로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가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 길 끝에 생명이 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말한다. 수많은 가치와 중요해 보이는 것들에 흔들릴 때가 있다. 예수님이 가는 그 길 끝에 가장 귀중한 것이 있다는 믿음이 필요하다. 인간에게 보통 스스로가 가장 중요한데, 그것보다 귀중한 것, 그것을 예수님 안에서 발견하고, 그것에 따라 살아갈 수 있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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